민화협 샌프란에서 창립대회 열려
02/19/11
샌프란시스코는 민족화해협력 협의회를 구성 17일 창립식을 가졌다.
김덕룡 상임의장은 미주한인들이 중심이 돼 동포사회 이념과 갈등 남북 교류협력에 역활을 민화협
이 일익을 담당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대표는 1998년에 창립된 민화협이 국민적 합의를 도출 해외민족의 화해협력과 민족 공동번영
을 이루는것이 목표가 되야 한다며 보수와 진보를 망라해 200여개의 종교와 단체로 구성돼 협력
관계가 잘되야 한다면서 내년 대선을 향한 미부 지부 결성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대표는 평화통일위원회와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상호 협력하고있지만 민화협은 정부 기관
이아닌 순수한 비정부기구라고 강조했다.
통일에 대해선 갑자기 이루어지는 통일은 옳지 않으며 자유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통일은 이루어져
야 하고 주변국가의 통일협력과도 연계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