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진 대폭발로 이어지나

일본이 지진으로 몸살을 앓고있다. 규수지방에서는 화산이 3번이나 터지는등 폭발수 빈도수가


갈수록 늘어난다는 것이다. 기리시마산봉(1421m)은 이틀동안 3번이나 터지는등 빈도수가


자주 일어난다도 3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와관련해서 지진 전문가들의 이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본 규수(九州)의 화산이 하루 3번이나 터지는 등 폭발 빈도가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대 세쓰야교수는 분화가 현재는 소강상태이지만 마그마의 분화간격이 길어지고 있다고해


다시 일어날 개연성도 있다는걸 부정할수 없다고했다.


화산지질학 교수인 이무라 류스케 교수는 분화가 잦은 이유는 오히려 좋을수 있는 징조이며


분화의 규모가 크지않고 작아 위험한게 아니다라고 말하고 화산의 분화구가 낮은곳의 높이 115m


에 불과하기 때문에 용암이 흘러 내릴수 있는 상태이고 현재 110m의 돔모양의 분화구에 용암이


가득찬 상태이기 때문에 우려는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화는 1일 오전 8시경 4차 분화를 시작하여  이틀동안 5번이나 터졌으며 분화간격은 5시간~


 15시간으로 짧아졌으며 8차분화 가운데 4차 분화가 가장 컷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전했다. 


 


글로벌   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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