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목 받은 한인 피터리 박사
01/25/11
24년간 군의관으로 활동했던 피터리 박사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애리조나주 총격사건으로
기퍼즈 연방하원의 수술을 맡아 촛점이 기퍼스의원 수술경과에 달렸기 때문이었다.
유일하게도 한인 닥터가 집도를 맡아 관심이 집중되었던 터라 놀랍게도 수술경과가 좋았던것이다.
조깅을하다가 긴급호출을 받고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며 20여년 넘게 전쟁터에서 총상 수술
경험이 있기에 이번 수술도 자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1998년에는 빌클린턴 전 미 대통령의 중국방문때 주치의로서도 동행을 했으며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우간다로 의료 봉사를 다니며 따라 다녔던것이 인생의 길을 바꿔놓게 되었다고 하였다.
101%의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피터리박사는 기퍼스의원 또한 자신감때문에 수술경과가
좋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LA 글로벌 김지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