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카운티 "한인의날" 확정
01/13/11주 한인의날로 제정하는법이 메릴랜드주에서 1월13(목),확정 제정되었다.
가지올라 상원의원과 수잔리 주하원의원(민주)은 애나폴리스 소재 주의회에서
최정범 한인연합회 회장등 한인사회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한인의날"로
입법화 함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수잔리 주 하원의원은"미주한인의날을 입법화
하는것은 한인들이 메릴랜드에서 그동안 기여한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인정하는것으로
의미한다"며 한인의날이 법제화 되었기 때문에 한인들은 직장에서도 휴가를 자유롭게 낼수
있으며 교사들은 학교에서 한인의날에 대해 교육을 시킬수가 있고 기념행사도 매년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상정에 나선 의회에서는 총 , 45명중 찬성 43, 반대2명으로 법안을 일제히 통과 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신근교 전 수도권한인회장, 박충기 교육위원, 박병훈 주류회장, 린다한 글로벌
한인연대회장, 양윤정 여성경제인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 1903년 1월13일 한인 이민자들이
하와이에 도착한 시기와 맞물린 시기라면서 한인들의 업적과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