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축제 "한인문화잔치로 내실다져"

 


LA 한인축제를  내실을 다져 한류문화축제로 몰아가자고 한인축제 재단측은 발표했다.


그동안 먹거리 축제에만 그쳐 자화 자찬식의 행사만 고집했다며 앞으로 한인축제를 더 승화


시켜 한류문화의 중요성과 세계화를 향한 우리의 힘을 보여 주자고 재단측은 강조했다.


올해 38회를 맞이하는 LA 한인축제는 "우리문화의힘"을 주제로 9월22일부터 시작 4일간의


행사를 토대로 성황리에 개최하겠다고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75만9000달러로 책정해 프로그램과 부대시설등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측 이사장은 회장단을 구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세부적인 계획을 가지고 한국을 방문해


정부와 지방도시, 기업체 지원까지 할수있도록 설명회를 갖겠다고 설명하였다.


이 행사에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타인종 주민들도 참여 할수있도록하며 이를계기로


한복의미와 맛을 알리고 한식의 셰계화를 홍보할수있는 장이 열릴수 있을것이라 설명했다.


20만달러이상이나 증액한 이번 예산편성은 편의시설과 프로그램확대 보다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배무한 회장은 말했다.


 


LA 글로벌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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