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총연회장 출마 윤곽 드러나
01/29/11
미주총연은 23일, 총회를 열고 선거관리위원회 7명을 구성 현총회장 임기가 6월까지를 고려,
5월말에 회장선거를 할 계획이라도 밝혔다.
김재권 이사장이 미주총연회장 출마선언에 따라 서서히 선거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고있다.
따라서 선관위는 선거 90일전까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해야하며 타후보들의 행보를 재촉하고있다.
총연회장출마에는 현재까지 유진철 전 동남부연합회장이 출마를 발표한 상태이고 앞으로도
2~3명 정도가 고려 중인것으로 알려졌으며, 전국한인관계자 인명부에 올라와 있는 1300여명이
참여할수 있는 대규모 선거일수도 있다고 전했다.
차도성 총연실장은 후보자등록과 선거일정 확정을 위한 논의중이라며 이번회의에서 구체적인
사안은 곧 발표될것이라고 했다.
LA 글로벌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