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간담회" 이젠 주선안한다

 


재외한인 공관의 관행인 동포간담회가 이제는 사라질 전망이다.


내년 4월부터 총선이 시작되는 싯점부터 선거의 중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외교부는 재외동포간담회를 앞으로는 주선하지 않기로 내부방침을 결정했다.


재외정책위원회에서는 이같은 내용의 중립성을 김황식 국무총리에게 보고했다.


외교부는  "재외공관 외교지원이 선거운동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다"며 국회의원


방문시 재외동포간담회 주선등으로 오해받을 점을 우려 중립의무화를,할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개별적이나 각정당의 간담회를 주선하지 않을것이며 선거중립성에 대한


지침을 따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외교부관계자는 말했다.


외교부의 지침은 각 정당의 의견수렴을 충분하게 거친후, 전국적 재외공관에 시행할


방침이다.


 


<LA   글로벌한인 김기남  기자>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미주 총연회장 출마 윤곽 드러나 글로벌한인 5637 01/29/11
미 동부 폭설 차량마비 글로벌한인 5619 01/27/11
세계의 주목 받은 한인 피터리 박사 글로벌한인 5652 01/25/11
LA,한인축제 "한인문화잔치로 내실다져" 글로벌한인 5450 01/22/11
LA "우드랜스힐 고교" 총격사건 또 !! 글로벌한인 5469 01/20/11
애리조나 총기사건 재판 이례적 장소변경 글로벌한인 5463 01/18/11
미주 한인의날 제6회 기념축전 글로벌한인 5578 01/17/11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의날" 확정 글로벌한인 5944 01/13/11
애리조나주 총기난사...사상자 난무 글로벌한인 5325 01/08/11
재정적자인 LA"경찰관 채용 중단" 글로벌한인 5447 01/07/11
버지니아 한인회 무료독감 백신 접종 글로벌한인 5681 01/06/11
재외국민보호법 정부안 이중국적자는 제외 글로벌한인 5593 12/21/10
조진형 재외국민위원장 재중국한국인회 송년의 밤 행사 참석차 북경방문 글로벌한인 5376 12/17/10
재외모의선거 투표율 38.2%. 글로벌한인 5333 12/11/10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의 場, 활짝! 글로벌한인 5306 1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