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방문 한나라 정옥임 의원 ”워싱톤 여성리더 간담회” 열어
01/31/11한나라당 정옥임의원이 29일 방미, 글로벌 한인연대 주최로 워싱톤 한인 여성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타이슨코너에 위치한 우래옥에서 가진 간담회에는 글로벌한인연대 린다한 회장,양윤정 미
주경제인협회장과 임원진, 미주한인재단 이은애회장, AM1310 이현애실장, 준윤 워싱톤 평통간
사, 이정화 가정상담소 이사장,크리스티나신 변호사등 다수가 참석했으며, 이날 외교정보소식통인
정의원은 질의방식으로북한이 변화 되어가는 상황과 탈북자문제, 한국정치의 현실성과 현안문제,
재외동포 참정권문제등을 놓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북한의 갑작스런 변화와 후계자문제가 이슈가 되었으며 통일에대한 후속대책방안,
탈북자문제와 북핵문제 최근에 자주일어나는 도발문제등을 다루며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
하며 논의가 되었다.
21세기에는 여성상위시대인 만큼 예전에 천대받던세대에서, 대우받던세대로 새로운변화가 일고
있고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다수의 여성들이 정계에 진출하고 있는만큼 앞으론 적극적인 자세로
정치에 참여하는 모습이 되었으면 한다고했다.
한나라당 원내대표인 정의원은 비례대표이면서 전공분야인 외교와안보,국방,미국의동아시아 정책
과 북핵문제등를 다루었고 실전정치와 경제선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든이와 고통분담을 고민
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준윤 평통간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워싱톤 평통
위원들과 만나 시국현안문제와 평화통일문제를 논의하겠다고 하였으며 정의원은 자기전공이
북핵문제이기 때문에 호흡을 같이 나누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정의원은 여권신장이 되려면 인터넷과 미디어 부문에서도 친숙해야하며 철학과 정치를 겸비하는
모습이 되어야 천안함사태나 연평도사태와 같이 강건너 불구경만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한목소리를 내 주어야만 대한민국이 살수있는 기회가 된다고 하였다
이번행사를 주최한 글로벌한인연대 린다한 회장은 이번기회를 통해"북한의 변화와 한반도의 중
요성, 한국정치의현실,북핵문제,통일,안보,평화,참정권"등을 알수있는 좋은 동기가 되었다고 설명
했다.
<글로벌 한인 연대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