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한식 세계화 내분 증폭
02/12/11
미서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가 회장단들의 갈등으로 내부 분열 조짐이 있어 긴급 이사회를 소집
이기영 회장을 해임 시키는등 연회비를 내지 않는 임원들에게는 조치를 취하고 사업추진과 추진위
운영 방향들을 놓고 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 이사장들은 이회장이 요식협회와 추진위위원장도 겸임하고 있어 효율적인 업무가 진행되
지 못해 이런 결과가 나왔다며 해임은 당연한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사회는 한식 세계화라는 명분을 놓고 분열이 일어나는 모습을 비추어선 안된다고 전제,
이회장과 이사진은 대화를 통해 원만하게 사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추진위원회는 추진위원 임원진을 비롯 총영사관,AT센터 한국관광공사,LA무역관과 상공회의소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 모임을 가졌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