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김병일 사무처장" 워싱톤 방문
02/08/11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김병일 사무처장이 워싱톤을 7일 방문, 타이슨코너 우래옥에서
워싱톤 평통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준윤 평통 간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은 평통위원들과 간담회에서 차세대 교육에 관한 정부의
대책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띤 공방을 벌였다.
2세교육의 정체성을 근거로 김홍식 평통위원은 무작위로 선별된 위원들의 그릇된 행동에
질타를 하였으며 차세대 주자인 제임스차는 막내둥이로서 G20 정상 회담장에도 참가해
느끼는점이 많았다며 정부는 2세의 교육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을 하고 싶다고 해
워싱톤에 막 도착한 김병일 사무처장에게 많은 질문을 하였으며 워싱톤이 정치의 도시인
만큼 시차가 안바뀐 상황에서 질문공세가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고해 장내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김차장은 워싱톤의 열기가 이렇게 뜨거운지 몰랐다며 앞으로 정부는 더 많은 자료를 준비해
2세교육 현장의 질을 향상 시킬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사무처장은 2011년 활동방향과 동향을 설명하고 평통위원들의 역활과 자세, 단체장들의
적극참여 국가관이 확실한 분이면 남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사무처장은 해외 교포들과도 네트웍을 구성해 교포들의 고통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일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