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백남선 건국대 병원장"암과 식생활법" 강의

 


건국대 병원장 백남선 원장이 워싱톤을 5일 방문했다.


백원장은 서울대의대 졸업후 원자력 병원장과, 세계유방암 및 위암분야의 100대 의사로 선정


(IBM,영국) 건국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암 센터장을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 병원장인 백원장은 암이 우리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구정을 맞이해


노인분들에게 봉사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을 하였다. 


100미터를 12초에 끊었을 만큼 고교시절에 복싱과 테니스,축구,산악부 동아리까지


안 해본 운동이 없을 만큼 체력을 기초로 하루에도 외래환자를 120명이나 면담할 만큼


체력이 뒷받침 해 주고있다. 슈바이쳐 박사를 동경할 만큼 대학시절에 오케스트라 멤버가


되어 바이올린을 배우려는 열정도 남달랐다.


레지던트때는 전임자의 수술기록을 깨려고 36시간 잠도 안자며 한달만에 76건이라는


대기록을 세울만큼 의지를 보이기도했다.


백원장은 여러분야의 사람들로 구성된 필로스(Philos)라는 봉사 단체에서 회장직을 맡으며


유방암 환자들의 생활습관을 교육하고 있으며 식생활로부터 오는 병들이 면역체계와 모든


기능을 저하시키고 있다며 본인 스스로도 비타민과 식생활요법 개선에 최선을 다 한다고 하였다.


워싱톤을 방문해 센터빌 소재 그랜드플라자에서 강연을 한 백원장은 미국이지만 정감이 있고


구정을 같이 맞이해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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