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X 입국심사 불편함 느껴
02/05/11
입국심사를 담당하는 LA 국제공항(LAX) 전산망이 불통돼 입국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구경보호국에 따르면 전산망이 마비돼 통관절차를 기다리던 입국
심사장에서 2시간 이상씩 기다려 입국심사를 기다리던 입국자들이 큰불편을 겪는일들이
발생했다.
이로 따라 여행객이나 방문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졌으며 입국심사 장애 현상이
LAX 공항에서만 수차례 발생에 입국심사에 불편을 많이 겪는다는 것이다.
인천에서 출발한 대한항공인 경우 오전 8시45분에 도착 입국 심사대를 거치는데 2시간 이상
걸린다는것이다. 입국수속이 평소보다 공항에서 빠져나오는 시간이 2배이상씩 늦쳐졌으며
임국심사 전산 시스템이 다운돼 소프트웨어 연동시스템에서 문제가 생긴것 같다고 해명했다.
LAX 공항 관계자들은 이런 장애가 자주 발생한다며 예산삭감으로 입국 심사대 인원이 줄고
수속이 늦어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라고 말했다.
글로벌 LA 최진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