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7만명 대규모 정부규탄시위"
02/06/11
중동지역이 대규모 집회로 몸살을 앓고있다. 경제난에 시달린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대규모 집회에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가했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세르비아 시민들은 5일, 경제정책에 반대하는 집회에 시내 중심가 베오그라드에 모여
누적된 불만과 정부 야당의 강세를 확인 시키며 2012년 총선을 앞두고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시위는 세르비아 진보당의 니콜니치가 조직 했으며 내년 총선에서 집권당을 위협할것으로
보인다. 여러국가에서 반정부 시위를 언급한 니콜니치는 세계곳곳에서 자신들의 말을 들어
줄것을 요구하며 여기모인 사람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현정부가 얼마나 많은 고통을 주고있는지
에 대해서 밝히고 싶다고 언급했다.
현정부는 우리에게 젖과 꿀이 넘치는 약속을 했지만 지금은 부도덕하고 오만한 정부를 보고 있을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시위에 가담한 참가자수는 7만명으로 추산했으며 평화적인 방법으로 진행이 됐다.
글로벌 최진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