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장 이사회 리비아 사태 제재결의

 


미국과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는 리비아 사태를 예의 주시하면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점을 고려 제


재결의안을 채택하는 최대 강수를 들고 나왔다. 미국은 반정부군에 무기를 무제한 지급하는 반면


리비아 영공에 대한 비행금지구역을 설정 논의했다.


리비아 카다피 국가원수는 ABC 방송 인터뷰에서 "절대 시위대에 물러나지 않겠다 강경한 자세로


물리 치겠다"며 끝까지 고군분투 하겠다고해 결사 항전의 뜻을 전했다. 반정부군은 현재 트리폴리


외곽을 장악 했으며 80%의 이상의 국토가 장악 된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미국은 심각한 사태를


파악 유럽 국가들과 논의하여 안보리 결의에 포함되지 않은 비행 금지 구역 설정에 본격적으로 논


의했으며 친카다피 세력이 전투기로 시위대를 공격해 인명 사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것을 인도


주의적 명분을 제시했다.


 


글로벌   최진남   기자

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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