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일한 스티브 김씨 너무 억울하다
02/28/11
간첩 위반 혐으로 기소된 스티브김(44, 김진우)씨가 미국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했는데 결과는 너
무 억울하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미연방검찰에 간첩혐으로기소된 김씨는 폭스뉴스에서 북
한이 대북 제재이후 추가 핵실험으로 대응 하려한다는 보도와 관련 이 사항이 폭로됐다고 기밀사
항 누출로 간첩법으로 2010년 8월에 연방검찰에 기소되었다.
스티브김씨는 현재 느끼는 심정이 나로선 도무지 상상이 안간다며 미국에서 공부하고 정부를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간첩으로 몰린다는 사실이 미끼지 않는다며 심경이 찹찹 할 뿐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보석금 10만달러를 내고 집에서 25마일 위수구역으로 지정돼 나가지 못하는 상태라고 전
했다. 연방법원에서는 검찰이 아직도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재판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있는 상태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