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상무장관 중국계 주중대사로
03/10/11
워싱톤 주지사를 역임한 중국계 게리락 연방상무차관을 주중대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시애틀에서 태어나 워싱톤 주지사를 역임 연방상무장관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최초로 중국계 중국
대사가 되는 영광을 처음으로 앉게되는 영광을 안았다.
게리락 장관은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 킹카우니 수석 행정관을 거쳐 워싱톤주 하원의원을 지냈으
며 아시아계로서는 주지사에 당선돼 기쁨을 안았다. 락장관은 2005년 부시 전 대통령을 도와 민
주당측의 비판연설자로 발탁돼 주목을 받았으며 손창묵 박사의 재무장관 선거를 돕기도 하였다.
미언론들은 락장관의 친근함과 주변의 백그라운드는 다 갖추고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으며 중국내
에 퍼져있는 반미 정서에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