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닭강정 인기 호평
03/10/11
비영리단체 '커먼스레스(Common Threads)가 주최하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연례 기금모
금 이벤트에 한인식당이 참여 한국의 맛깔스런 요리로 주목을 받았다.
시카고,마이애미등 각계 단체에서 참여한 이행사는 오프라 윈프리의 전속요리사인 아트 스미스가
2003년에 설립한 CT는 불우한 어린이들을 초청 쿠킹클래스 열어 음식을 통한 다문화 배우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매년 개최되는 월드행사에는 기금조성과 쉐프들의 요리들을 한자리에서 시
식할수있는 좋은기회라 할수있다.
이번행사에는 67개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유명 요리사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유일하
게 한인타운내 럭스빈 레스토랑 대표(에드워드 김)가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김대표는 맛깔스런 닭강정을 내놓아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한식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
했다. 이날 행사의 모금 전액을 암환자및 노숙자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말했다.
글로벌 최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