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인한 창업증가세 보여
03/09/11
미국 경기침체로 인해 실업사태가 만연한 가운데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카우프만
재단이 밝힌 기업활동 지수에 따르면 50만여개 이상이 새로 창업됐다고 밝히고 창업비율이 15년
새에 가장 높은 창업률을 보였다고 말했다. 미국 일반인 기준으로 10만명당 0.34% 창업한것으
로 밝히고 2007년 보다는 2009년새에 많이 늘어난것으로 보인다.
창업보고서에 따르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될수있으면 자기만의것을 고집하며 내직업을 창출
하는것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고생하기 보다 창업쪽으로 귀를 기울이는 추세라며 경기가 회
복되면 창업 비율은 줄어들것이라고 말했다.
창업비율이 가장 많았던 주는 죠지아주와 네바다주 인것으로 나타났으며 LA는 10만명당 600여
명 창업해 1위에 달했으며 아틀란타는 500여명이 창업해 2위에 머물렀다.
창업중 년령대를 보면 30~40대 중반이 가장 많았고 학력수준은 저학력자가 창업을 많이 한것으
로 나타났다.또한 건설업분야가 가장 창업을 많이했고 서비스분야가 뒤를 이었다고 말했다.
글로벌 박시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