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와의 전쟁 차질빚어

 


중동사태에 따른 미국이 9.11테러이후 테러와의 전쟁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중동과 아프리카 소요사태로 정국이 불안한 가운데 중동으로 송환된 테러 용의자들을 추적할수가


없고 동맹국들에 대한 정권 불안으로 인해 협조도 기대하기 어렵게 됐기 때문인것으로 분석됐다.


월스트트 저널에 따르면 리비아나 예맨으로부터 받았던 수용자들의 활동이나 정보들이 중단됐거


나 줄어 들었으며 테러 용의자들이 이슬람 단체에 재가입하고 있는것으로 분석됐다고 전하고 있


다.


파키스탄은 알 카에다 중심으로 다시 참여할 가능성이 있고 현재 있는곳에서도 알 카에다를 위해


일할수 있다고 전했다. 9.11 이후 미국은 테러에 대한 정보와 대응체계를 갖추는데 주력해 왔지만


최근 중동과 아프리카 사태로 인한 민주화 시위로 인해 용의자들의 추적이 어려워졌으며 동맹국들


의 정권이 불안해 지면서 공조가 거의 없다는것이다.


 


글로벌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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