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D, 한인연합회등 일본 대지진 공동 모금참여 기여
03/18/11
한인단체장들이 쓰나미와 대지진등으로 인해 피해를 본 일본을 돕기위한 동포들의 기금모금 활동
을 다양한 방법으로 할 예정이다. 워싱톤 4개 한인회와 한인단체 교계등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예
전의 과거사에 치중하지말고 사랑의 손길로 인류애를 강조하며 기금 조성을 위한 취지와 방법등을
구성 소개했다. 3개 한인회는 기금 조성을 4월 17일까지 각자가 하지만, 기금이 마련 되면 전체를
모아 각기부단체나 주미 일본 대사관등을 통해 기부 할 뜻을 밝혔다. 최정범 한인연합회장은 투명
한 성금이 모여 지도록 노력 할것이며 신문공고를 통해 내역을 정확히 밝혀 모금이 잘이루어지도
록 할것이며 버지니아 한인회 홍일송 회장은 한인회 성금은 세금공제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서
재홍 수도권 메릴랜드 회장도 모금업소를 설치 다양한 방법으로 모금하겠다고 밝혔다. 윤희균 미
주한인봉사단회장은 옛 과거사에 운운하지말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사랑과 자비로 손을 내미는것
이 한국인만이 가지고 있는 인류애라고 말하고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이날행사에는
워싱톤 교회협회 배현수 목사 여성경제인협회 양윤정회장,최광희 메릴랜드한인회장, 신동식 메릴
랜드 교회협회장등 다수가 참석했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