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D에서 3.1정신이어 세계로
03/02/11
버지니아한인회와 수도권 메릴랜드한인회,워싱톤 한인영합회등 3개한인회는 92주년 3.1정신 계
승을 이어받아 기념식을 열고 선조들의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자고 만세삼창을 하였다. 한인연합
회(회장 최정범)는 50개 단체들이 힘을 합쳐 공동으로 주최하게 됐다며 옛선조들의 정신을 이어
받아 동포사회에 우리 1세들이 희생양이 된다면 우리의 후손들인1.5세와 2세들이 민족 정체성을
알수 있을거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는동안 일부 진보세력은 정치시위를 벌이기도 했으며, 윤수구 총영사는 92
년전 조국의 자유를 위해 33인의 대표들이 조선의 독립을 선언 했듯이 3.1정신을 계기로 세계화
로가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톤 한인연합회장은 3.1절 기념행사를 계기로 내조국의
정체성을 많이 알게 됐다며 이정신을 계기로 이민사회가 어렵고 힘들더라도 더 낮은자세로 임하겠
다고 하였으며 수도권 메릴랜드 서재홍 회장은 우리 선조들의 정신을 되살려 하나로 뭉치자고 하
였다.
버지니아한인회 홍회장은 3.1운동은 역사에 남을 우리민족의 만세 운동이었다며 순국선열에 대한
정신을 기리고 단합되고 의로운 한인사회를 만들자고 하였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