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카다피 정권 민간인 사살 1천명설 나돌아

 


리비아 동부지역은 카다피 사살 명령에 민간인 천여명이 사망설 때문에 유혈사태가 더 깊은 수렁


으로 빠지고 있다. 수도 트로폴리에서는 반 정부 세력이 무장한 가운데 구호를 외치며 결사항전을


하겠다고 해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은 전했다. 현재 이집트 국경 키레나이카 지


방은 반정부의 손으로 넘어 갔으며 리비아 3대 도시인 미스라타도 시위대가 점령 군 마져 시위대


에 동참한 가운데 더 격화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한국정부에서는 교민들을 대피 시키기 위해 전세기를 투입 리비아에 머물러 있던 교민들을


구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터키도 자국민을 대피 시키기위해 선박을 급파 3천


명을 귀국 시켰고, 미국도 600여명을 인근지역으로 대피 시켰으며 영국과 독일, 프랑스도 선박을


동원 자국민을 안전하게 탈출 시켰다.


 


글로벌   최충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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