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아시안 28일 음력 설잔치
03/02/11
아메리칸 연합회 주최 음력설잔치에 아시안들의 모임이 각계각층에서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파키스탄,인도,일본,필리핀등 천여명이 참석을 했으며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각계 인사들이 모여 기쁨을 같이했다.
이번 설잔치에는 스티브김 변호사, 존박 스포츠랜드 대표 ,제이슨염씨등 3명이 특별상과 모범상을
받았으며 인도 북춤과 전통무용인 카닥 등 다양한 행사가 펄쳐졌다.
스와티 덴 데커 주 상원의원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이날행사에는 아시안 아메리칸 핑탐 기념상과
각종 특별시상식이 펼쳐 졌으며 한국의 태권도와 요가시범등 다채로운 행사가 보여졌다.
스티브김 변호사는 아시안계로는 최초로 검찰총장에 출마를 해 한인들의 높은 인상과 능력을 인정
받았고 커뮤니티 봉사상을 받은 존박 대표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제이슨
염씨는 학업능력에 우수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김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