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미국인 고국돕기 발벗고 나서
03/15/11
LA에 거주하는 일본계 미국인들이 쇼셜미디어를 통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본국 돕기에 나섰
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에 따르면 일본에서 11일 지진이 일어나자 각 단체장들이 고국 돕기에 나
서는 반면 웹사이트 통해 성금을 모금하고 일본내 친지들과 연결해 주는 일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 문자 멧세지로 적십자사에 기부를 독려하고 있으며 일본을 도울수 있는 길을 모색하
고 있다고 남가주 일본계 미국인 협회(JAS)는 말했으며 1995년 고베 지진때에도 170만 달러이
상을 모금하여 온라인을 통해 쉽게 기부했다고 말했다.
LA주재 일본 총영사관도 단체 웹사이트나 구글 사이트를 통해 가족의 생사를 확인 해주며 지진이
일어나는 긴박한 사항을 일본인들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있다고 전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이
메일 5천개를 활용 성금 모금운동까지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김진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