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선거 돌입
03/04/11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24대 미주총연합회 회장선거가 2파전으로 돌입한 가운데 달라스가 이번 선
거에 분수령이 될것것으로 보인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에 몸 담던 전 현직 모임은 선거전에 미칠 영향을 고려 24대 총연에 출마한
후보들은 한백회를 중심으로 물러설수 없는 없다는 입장이다.
김재권 후보는 미주한인 동포에 발전이 되고 권익 신장을 높이기 위해 출마를 결심 했다며 만일 당
선이 된다면 선거에서도 중립과 권익신장에 최선을 다하는 총회장이 될것이라고 다짐했다.
미주총연 후보로 나선 유진철 후보는 30년간의 쌓은 경험으로 한인동포들을 위한 총연을 건설하
겠다고 강조 하면서 당선이 된다면 개인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지 않고 조직을 강화하며 차세대를
위한 조직 구성에 중점을 둘것이라도 말했다.
24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관리 위원회는 3월 15일까지 후보접수를 마감한다.
글로벌 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