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리비아 관저 대공습

 


리비아 정부를 무력화 시키기 위한 대공습이 미국과 영국,프랑스가 참가한 가운데 19일밤 군사시


설과 대공 방어기지등을 폭격했다. 서방연합군은 탱크와 장갑차등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단행 했


으며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 2차 공격까지 폭격을 가해 무아마르 가다피 거처를 파괴 시켰다.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는 대공포와 함께 2차 공습이 시작 됐다는 분석이 제기 되는 가운데 토


마호크 미사일 한발이 카다피 관저에 날아 들어 관저가 파괴됐다고 리비아 국영TV가 방영했다.


수세에 몰린 카다피는 정전을 발표 유화책을 펼쳤으나 유엔안전보장 이사회가 17일 비행금지구역


설정에 반대하면서 오딧세이 새벽이란 작전명 아래 연합군은 조기경보레이더,통신장비등으로 구


성된 방공망을 파괴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펼쳤다.


  글로벌   최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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