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식화 바람 불고있다
07/11/11뉴욕에 세계의 한식화 바람이 불고있다.
다문화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뉴욕에 퓨전음식으로 불고기와 김치타코등 다양한 먹거리로 미국인들의 식문화를 파고들고 있다.
한인이 직접 운영하는 고릴라BBQ와 푸드트럭과 매점(Kiosk)가 스트릿 형태의 다양한 음식으로 뉴욕커들의 입맛을 사로잡고있다.
현재 먹거리 차량으로는 5개 정도로 파악 되고있다.
푸드트럭들은 소셜네트웍크를 통해 다양한 팬들을 늘려가고있다.
ABC공영방송에서도 한식이 건강식이라는걸 소개하면서 큰반응을 얻었으며 비빔밥 종류와 조선볼을 소개하면서 김치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맨하튼 25번가에는 김치타코를 먹기위해 15분 넘게 줄을 기다리고 있고 맛을 본 요식가들은 바비큐타코를 먹으러 동료들과 온다고 말했다.
한식 패스트 푸드가 인기몰이를 하면서 한식 스테이크 하우스 전문 매장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 최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