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오바마대통령 정부 예산안 감축 추진
07/13/11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소셜싴리티등 연방정부 부채상한 협상의 돌파구를 찾기위해 사회복지 프로그램 예산 감축을 하기위해 돌파구를 찾고 있다고 워싱톤포스트는 12일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복지예산 축소및 수혜액 인상률을 0.3%씩 줄이고 노인복지시스템인 메디케어 부분도 연령대를 높일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런 방안들이 시행되면 2036년에는 소셜연금 년령대가 상승되며 1년에 412달러씩이나 줄어들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같은 정책에 반대하는 공화당측으로부터 양보를 얻어내기위한 전략이지만 세금인상에 입장을 굽히지 않는 민주당 진보진영에서도 노인복지시스템 축소에 반대입장을 표명해 향후 입장에 주목되고있다.
글로벌 이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