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 명예영사’ 현안 논의

미국 내에서 한국 ‘명예영사’(Honorary consul)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LA에서 한 자리에

모인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현재 미국내 한국 명예영사들은 총 14명으로 이들은 오는 7월11

일과 12일 이틀간 LA에서 모여 한미관계 발전 방향 및 FTA 등 현안을 논의하며 LA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한국 문화 체험 등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 1970년부터 재외국민 보호와 통상, 경제, 문화, 과학 및 교육 등의 교류 촉진 등

을 위해 재외 명예영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박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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