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정치인, 연방하원의원 연이어 진출 계획
07/13/11연방하원의원에 진출하려는 한인들이 전국적으로 연이어 줄을 서고있다.
내년에 치러지는 선거에 강석희 어바인 시장이 지역구 민주당 후보롤 출마 계획을 갖고 있으며 미셸 스틸박 조세형평국 부위원장과 에드로이스 연방 하원의원실의 영김 정책 보좌관등 선거 출마에 출사표를 던졌다.
선거구 재조정이 8월16일 마무리되는 싯점에서 각지역구가 재편될 예정이며 지역구 조정에 따라 선거에 유리한 고지에 들어선다는 취지다.
최준희 전 에디슨 시장도 지난 4월 제7지구 연방하원 민주당 소속으로 이미 출마 할것이라고 말했으며 선거구가 재조정이 되면 아시안 유권자 비율이 높아져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연방하원의원 후보자들은 선거조정이 기대대로 이뤄진다면 연방하원의원 출마에 최적기가 될것이며 선거구 재조정이 나오기까지는 아직 출마 여부를 밝히기는 어렵다고 각 후보자들은 말을 아꼈다.
글로벌 김충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