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프로그램 백악관 크게 우려

 백악관은 북한 핵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7일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워싱톤포스트는 핵개발자 압둘 카디르 칸박사의 진술을 토대로 사실을 보도하면서 북한이 핵개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북한 노농당 비서가 칸박사에게 보낸 서한도 공개했다.


또한 북한은 핵 기술 확보하기위해 파키스탄 수뇌부에 350만달러의 뇌물을 건넸다는 정보도 입수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하지 않은채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미국은 북한이 유엔 핵프로그램에 준수하기를 바란다며 6자회담으로 다시 돌아오기 위해 우선은 남북대화 채널을 통해 서로 대화의 장을 열었으면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백악관 대변인은 핵개발 의혹이 확인된 만큼 한국이 남북 대화에 적극적으로 밀어 부쳐야 할것이이라며 희망적 외교에 기대를한다고 말했다. 눌런드 대변인은 아세안지역포럼을 통해 관련국가들이 신중하게 논의가 되야한다고 강조했으며 회의는 이달말에 이뤄질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최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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