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워싱톤지역,한나라 워싱톤 자문 위원회 결성
07/14/11한나라당의 워싱톤 자문 위원회 조직이 워싱톤 소재 타이슨스 코너 우래옥에서 21일(목) 7시에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지역언론들이 보도했다.
재외국민위원회 조진형의원(한나라당)이 해외자문들의 활동내역과 역활들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체재를 가동한다고 밝히고 동포들의 자문위원에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계네트웍의 한국지사를 맡고 있는 김명호간사는 어느 특정 정당의 모임이 아니고 보수세력이 같이 연대하는 모임의 취지라고 말하고 내년 총선과 대선 선거의 역활을 하는 공식적 채널이 돼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톤 한나라 자문 위원회는 일단 공동대표 체재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 5월 LA에 이어 시카고,샌프란시스코,조지아 애틀란타등 체재가 출범했으며 달라스와 뉴욕등 위원회가 계속해서 결성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이종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