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용등급 강등

미국의 신용등급이 결국은 AAA에서 AA+로 한단계 강등 된다고 5일 발표했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푸어스에 따르면 미국이 부채상한 증액을 타결했지만 재정적자를 줄이는데는 충분치 못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S&P에 따르면 미 연방의회와 오바마행정부가 합의하지 못한데서 따라오는 문제이며 재정적자를 줄이지 못한 필수적인 조치라 말했다.


또한 S&P는 7월14일 재정적자의 협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신용등급에 대한 강등이 불가피 하다는것을 바표한바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실제로 신용등급 강등을 예측해 왔다. 만일 신용등급이 강등될 경우 후유증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 정부가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이자가 늘어나고 이자를 많이줘야 국채를 구입한다는것이다. 전반적으로 금리가 상승되고 기업과 개인은 자금 조달이 어려워져 경기가 둔화된다는것이다.


한편 신용등급 최상급인 무디스와 피치도 신용등급을 강등할지 관심사로 부각하고 있다.


 


글로벌 이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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