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정적자 현실화 되나
07/19/11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 국가부도 위기에 처해있다.
50년만에 찾아온 경제 대란은 14조의 규모 재정적자를 안고 8월 2일까지 협의점을 찾지 못하면 디폴트(국가부도)에 처할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하고있다.
민주.공화 양당의 신경전으로 인해 의회의 법정적자 한도액(Debt Celling)을 올리지 못한다면 국채발행을 더이상 할수없는 디폴트에 빠진다는 것이다.
미국이 디폴트가 현실화 되면 정부는 실업수당,군인 급여, 퇴직연금,메디케어,메디케이드등 현재 정부보조비를 생계를 연명하던 모든 부분이 중단된다.
지금까지 미국은 당일 들어오는 세 수로 지출수요 60% 감당해 왔고 나머지는 국채로 빚을 충당해 왔지만 재정 지출의 40%는 지출 중단이 현실화 될수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이 비상 조치를 통해 국채 원리금 상환을 계속 하더라도 금융시장의 동요를 막기는 불가능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기도 한다. 만일 국제 금리가 오르고 실세 금리가 오르면 신용카드나 학자금,주택담보대출, 대출이자등 주가 폭락과 아울러 미국 경제가 극심한 침체에 빠진다는것이다.
경제 전문가들은 현실화되는 디폴트 현상은 낮아 보이지만 민주.공화당의 갈등의 장기화가 되는 상황에서 국가 신용도의 손상은 피할수 없다고 전망한다.
글로벌 손이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