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 위원회 김양원 위원 미국 방문
08/04/11한국 국가위원회 김양원 위원이 오는 9월부터 새로 조직되는 인권위원회에 참석할 예정인가운데 워싱톤을 방문했다.
사회복지법인 "신망애 복지재단" 설립자이기도한 그는 북한인권 특별소위에 모두 관여하고 장애인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관계자다.
어학 연수팀을 이끌고 온 김위원은 한국이 정치 격변기를 지나고 있다며 닥 당이 한표라도 얻기 위해 정책봉사나 서비스등을 내놓고 있지만 인권정책분야는 뒷전으로 밀리는 양상이 두드러지게 보인다며 오히려 이런 취약한 부분을 신경써야 할때라고 역설했다.
특히 차별화되는 소외 계층에 신경을 더써야함을 강조한 김위원장은 북한인권법안에도 더이상 정치인들은 외면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18일까지 워싱톤에 머물며 한인교회들을 방문 강연할 예정이다.
글로벌 김인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