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나잇 행사장에서 한인가수 미국 국가불러
08/25/11뉴욕에서도 한인 2세 출신의 동포가수가 관중이 가득찬 뉴욕 메츠 홈구장인 야구장에서 미국국가를 불러 화제를 낳고 있다.
메츠 야구단은 오디션을 통해 미국국가를 열창할 시민들을 선발 코리안 나잇이 열리는 26일 뉴욕메츠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 앞서 부르는것이어서 감회가 깊다.
니나정의 미국국가를 부르는 모습은 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며 한인가수의 명예를 걸고 멋진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장담했다.
2004년 한국에서 힛뎀으로 인기몰이를 하며 지난달 한국을 방문 K-POP 을 조명한 방송국의 다큐멘터리 출연과 CF 배경음악을 부르는 활동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니나정은 한인사회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 고통속에 살아가는 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실어주는 가수가 되는것이 꿈이라고 밝히고 올해말 신규앨범도 제작할 예정이다.
글로벌 이기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