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코러스 축제 성대한 개막 알린다
10/19/11매년 행사인 워싱톤 코러스 축제가 21일 부터 성대한 막을 올린다.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다른 행사와 달리 새로운 장소와 변화된 개념을 갖고 치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명호 코러스 준비위원장은 새로운 중심지인 훼어팩스코너에 위치한곳에서 성대히 이뤄질 예정이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류문화를 타고 한국문화를 알리는 절호의 찬스이며 샤핑코스인 훼어팩스코너에 자리를 잡아 많은 다양한 인종들이 볼거리와 먹거리로 선보일것며 타 문화와 교류의 장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행사에는 장수무대와 워싱톤 가요열창, 청소년가요제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뤄진다고 말했다.
워싱톤의 전문 요리사인 장재옥씨가 명품요리 시범도 마련될 예정이며 한식 세계화에 기여할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