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평통 연평도 1주기 규탄대회 열어
11/14/11워싱톤 민주평통은 북한의 연평도 1주기를 맞아 규탄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워싱톤 평통은 1년전 4명의 사망자수와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무력도발을 감행했다고 전하고 두번다시는 무력도발이 되어선 안되며 명배간 정전위반을 한 북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또한 홍희경 평통 회장은 북한의 사죄와 민간인 마져 무차별 포격을 한 북한에 대해 사과하라고 전하고 한가닥 희망인 동포애마져 짓밟아 버린 북한은 용납될수 없다고 전했다.
평통은 북한의 위정자에게 인류의 적인 핵을 포기하고 평화통일의 길을 모색해야한다며 유가족에게 정중히 사과하라고 촉구했으며 1953년 정전협정 체결이후 연평도 포격사건의 배후는 반성하고 인정하며 국제사회에 고립되지 않을려면 북한의 이같은 만행을 다시는 저질르지 않겠다고 약속해야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남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