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화당후보 각축전 벌여

 미,공화당 코커스 당원대회를시작으로 막이 오른 가운데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현재 롬니 전주지사는 25%로 접전을 벌이며 전 폴하원의원이 21%로 3위에 올라있으며 전 하원의장인 깅리치 의원이 13%로 뒤를 잇고있다.


한편 아이오와주는 대의원을 나눠갖는 방식을 채택함으로서 선거의 기선제압에 의미를둔다.


대선 후보 선출에 참여하는 대의원 2,286명 가운데 28명만이 1%에 불과한 배당된 인원이기에 현재 부동표 30%~40%가 유동적이다.


투표에 앞서 입장하는 당원들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3명의 후보만이 각축전을 벌일것이라고 예상하고있다.


 


글로벌  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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