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미주한인들 목소리 많이내야 한다
01/04/12제8회 버지니아주아태정책 포럼과 리셉션이 17일 개최한다.
아태계의 목소리를 주,상,하원의원등 정치인들에게 전하는 장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커뮤니티가 정치인들에게 전달할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하고 아태계 연합과 아시안 소사이어티,워싱톤연합회 순으로 공동 주최하게됐다.
워싱톤연합 최회장은 불체자 문제를 이슈화 하면서 주지사및 정치인 관계자를 만나면 이민정책에 관한 한인의 입장을 전달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유무역협정 시행과 한인관료 등용에 관해서도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세그룹으로 나눠 9시부터 의회를 방문 로비데이에 참석할 예정이며 아태계 집회와 상임위원회 본회의도 지켜본다.
또한 오후1시 부터는 로비에 대해 평가하는 아태계 정책 포럼도 가질 예정이며 3시부터는 버지니아 주지사 아태 자문위 미팅에 참석하게된다.
글로벌 박대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