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건강보험과 주택보험 계속 치솟아

 한인 비지니스와 개인들이 보험료 인상 때문에 허리가 휘고 있다.


경기 침체속에서 계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한인들의 보험료 인상이 부담될 전망이다.


미 전국 보험 업계는 손실이 늘면서 주택보험과 건강보험이 전체적으로 보험요율 인상에 나서고 있어 한인들의 생활고에 더 힘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캘리포니아는 보험사들이 3~17%를 인상한 가운데 올해는 20%이상이나 오를 것이며 기업체나 종업원 보험 혜택을 축소하거나 부담금을 올리는 방식으로 취하고 있다.


또한 의료수가나 약값등을 빌미로 보험료를 인상하고 있어 한인들의 기업 경영간 부담액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방의회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이 되면 4인가구 기준으로 2만달러 이를것으로 추산되며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이 1인당 350달러 이상 부담액으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자연재해로 올해 주택보험이 최고 4~5% 인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남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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