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RB 주택경기 부양 중요성 지적
12/06/11연방준비이사회(FRB)에서는 미국의 주택경기 부양의 중요성을 지적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제문제로 골치를 앓고있는 미국은 경제가 부진한데다 주택경기마저 활성화를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로서는 주택경기의 활성화가 관건이며 이에따른 금융정책이나 정부의 전반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이후 경제 전반에 미치는 악영향과 정부출범 이후 3년간 저지른 가장 큰 위기인 모기지 사태는 경제전반에 악영향을 크게 끼쳤다는 분석이다.
하버드대 케네스 로고프 경제학교수는 경제학자들 사이에서도 주택문제가 미국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있다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는것이다.
이문제를 빨리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문제를 진정시켜야 한다는 회복 촉진제 방향이 나와야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것이라 말했다.
정부도 이에따른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주택가격에 비해 빚이 많은 이른바 깡통주택 보유자들의 채무 불이행이 관건이 되며 이를 조정함으로서 주택경기를 살리는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것이다.
연방정부이사회는 이런 정책으로는 근본을 해결할수 없으며 의회가 정부가 본격적인 대책에 강한 조치가 나와야 한다는 점이다.
미국이 주택시장을 바로 잡기위해선 추가적인 조치가 나와야만 해결책이 나온다는것을 알아야할것이라고 재닛 옐린 FRB부의장은 분명히 강조했다.
글로벌 이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