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한인세탁업계 비상
12/29/11미,최대의 중국 패스트후드 업체인 팬다익스프레스가 미국 세계적인 소비제품 기업인 프락터&갬블과 손잡고 세탁업에 진출할것을 발표했다.
이에 한인 세탁업계들은 긴장하며 대응에 고심하고 있다.
LA 타임스에 의하면 미국내 중국 세탁업계 진출하기 위해 6년전 부터 준비해왔다고 전하고 타이드클리너 브랜드를 통해 세탁업에 진출한다고 전했다.
타이드클리너는 현재 6개의 프렌차이즈가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전국에 5년동안 200여개를 오픈한다고 28일 설명했다
한편 팬다는 캘리포니아 독점권을 확보 가주와 서부지역에 집중적으로 오픈할 계획이어서 한인들이 운영하는 세탁소들과 경쟁이 불가피할것으로 보인다.
중국계 이민자 앤드류 페기청 부부가 미 전국에 식당운영을 하면서 자금력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인 프락터&갬블의 강력한 자금력을 가지고 프렌차이즈 유치에 나설경우 한인 세탁업계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할것을 예상하고있다.
글로벌 성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