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와 메릴랜드 주 검찰이 트럼프 호텔 조사에 나섰다.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이 주위 호텔의 경쟁력을 약화 시킬 수 있는 조치를 취하고 영업을 했는지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DC와 케릴랜드 검찰이 나섰다.


4일 CNN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트럼프 그룹과 5개 연방기관, 메인주 등 사업 관련 기관에 소환장을 보냈다.


워싱턴과 메릴랜드주 사법당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텔이 주변 호텔 등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부당 영업을 해왔다고 보고 있다.


검찰 측은 트럼프 그룹 산하 13개 기업과 재무부, 국방부 등 행정부 관계자들을 소환할 계획이다.


칼 러신 워싱턴 검찰 대변인은 "현재로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자료를 찾고 있는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그룹은 관련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이번 소송은 내년 1월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 임기가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CNN은 예상했다.

경제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 '최고의 발명품 2018'(Best Inventions 2018)로 선정 글로벌한인 5666 12/04/18
버지니아 주 아마존 유치 성공 비결 글로벌한인 5798 12/03/18
영국의 브렉시트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가히 충격적이다. 글로벌한인 5740 11/29/18
미중 무역전쟁이 미국 가계에 연 소득 2357달러 손실을 가져온다 글로벌한인 5733 11/29/18
獨 언론, "트럼프 수입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방침" 글로벌한인 5641 11/28/18
미중 무역전쟁이 미국 가계에 연 소득 2357달러 손실을 가져온다 글로벌한인 6947 11/28/18
중국 공장 철수하라고 GM에 압박 넣는 트럼프 글로벌한인 5671 11/27/18
아마존에 이어 애플도 버지니아로 캠퍼스 이전 가능성 높아져 글로벌한인 7201 11/26/18
블렉프라이데이 앞둔 아마존 고객 정보 유출... 기술적 결함 글로벌한인 5685 11/23/18
아마존 제2 본사 유치 도시 부동산 투자문의 쇄도 글로벌한인 5628 11/16/18
25년 간 같은 번호로...6억 8780만 달러 당첨 글로벌한인 5733 11/16/18
그리스펀 "미국 인플레 첫 신호"....기업 구인난·생산성 향상 없는 임금인상 등 글로벌한인 5865 11/15/18
신형 싼타페 미국서 판매 부진 글로벌한인 5705 11/15/18
직원 몸에 마이크로칩 이식하려는 기업들..."심각한 프라이버시 침해" 글로벌한인 5600 11/14/18
아마존, 제2본사 크리스탈 시티와 롱 아일랜드 선정 글로벌한인 5878 11/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