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친정 나들이 그러니까 한국방문시에 있었던 일이다 건강검진을 마치고 방문할 친척집도 만날 친구도 대충 소화해낸 상태라 느긋한 마음으로 걷다지쳐 늦봄이라고는 해도 아직 쌀쌀한 해질녂인지라 돈암동에서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기차가 수유리쪽으로 가자 이제는 지상철이 Continue Reading ...
웨스트버지니아 와일드니스 달리사드 #2 산을 떠나 또 다른 산으로 가는 길. 산이 또 다른 산과 만날 때 길은 어느새 하나로 이어집니다. 완연한 봄의 기운. 어느새 봄은 해발 1천 5백의 스프러스 놉에도 올라 이십여 마일을 차로 오르는 산길엔 단풍나무(Maple)며 층층나무(Dogwood) Continue Reading ...
웨스트버지니아 와일드니스 달리사드 #1 미국 수많은 주들 중에 가장 가난한 주. 그러나 인공미가 전혀 가미되지 않은 태초의 원시 그대로를 간직하고 보존하고자 노력해온 웨스트버지니아. 주토의 8,90 퍼센트를 온통 산이 뒤덮고 있어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간직하며 울창한 수목과 헤아릴 수 없는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