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열려
— 10/26/15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청년들이 고국에 모여 한민족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일본 등 9개국에서 선발된 동포 36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대회 기간 동안 고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한강의 기적'을 이끈 산업 현장을 시찰한다.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는 10.24일 부터 다음 달 11. 1일까지 진행될예정이다.
사진은 2013년 개최된 제1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참가자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