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위험에 있는 엄마를 구한 용감한 5세 소녀
— 03/25/16
텍사스 주에서 5세 소녀가 뒷마당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고 가라 앉는 엄마를 구해 화제다.
CNN 보도에 따르면 23일 트레이시는 수영을 하던 중 발작을 일으켜 아주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
엄마가 가라 앉는 걸 본 5세 딸 앨리슨은 물로 뛰어 들어 엄마를 잡았지만,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도 앨리슨은 포기하지 않고 수영장 끝으로 엄마를 데리고 가 뒤집은 다음 물 밖으로 올렸다.ㄱ그리고는 집안으로 도움을 청하러 뛰어 들어 갔다. 앨리슨은 두살 때 부터 수영을 했다.이 사실은 수영장을 비추고 있던 CCTV에 모두 담겨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