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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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2기-더 세진 美우선주의 글로벌한인 7461 01/13/25
트럼프 취임 맞춰 워싱턴서 대규모 불법체류자 단속 준비 글로벌한인 6441 01/10/25
앤디 김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시도하면 초당적 반발 있을 것" 글로벌한인 6310 01/10/25
상원 한국관련 상임위원장에 매파 성향의 대중국 강경파 선출돼 글로벌한인 6573 01/09/25
설 명절 엿새 연휴...당정,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글로벌한인 5990 01/08/25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그린란드·파나마운하 관련 발언 글로벌한인 6747 01/09/25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로 미셸 박 스틸 등 거론 글로벌한인 7733 01/08/25
취임식 전날인 19일 워싱턴서 지지자와 트럼프 정치집회 개최 글로벌한인 6649 01/02/25
카터 대통령 평가 엇갈린 美 언론... 글로벌한인 6314 12/31/24
'퇴임 후가 더 빛난 미국 최장수 대통령' 지미 카터 100세로 타계 글로벌한인 6414 12/30/24
"사형수들, 지옥에나 가라"...트럼프, 바이든의 감형 연일 비난 글로벌한인 6141 12/27/24
과거 한반도 핵 재배치 주장하던 미 상원 의원들 외교·군사위 이끈다 글로벌한인 6748 12/26/24
'흰머리수리' 공식 국조 됐다…바이든, 법안에 서명 글로벌한인 6353 12/26/24
당국자 "트럼프 원하면 韓권한대행-트럼프 통화·대면협의 가능" 글로벌한인 7645 12/24/24
한권한대행 "정책 일관성 계속 지키는 게 대행 체제의 근본" 글로벌한인 6687 12/24/24
트럼프, '그린란드 사겠다' 다시 눈독 글로벌한인 6150 12/24/24
미-한과 고위급 대면외교 재개…'계엄차질' 외교의 정상화 수순 글로벌한인 6340 12/20/24
미국인 과반, '불체자 추방에 軍 동원' 트럼프 구상 반대 글로벌한인 7957 12/20/24
트럼프 요구 담은 공화 예산안, 하원 부결 글로벌한인 6939 12/20/24
미국 "한국 헌법절차 취지대로 작동…미국도 민주주의도 어려움 겪어" 글로벌한인 7377 12/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