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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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영방송은 미국 이익에 부합해야" 공영매체 나팔수 만들기 논란 글로벌한인 6158 10/29/20
"강한 미국 4년 더" vs "더 나은 나라"...미 대선 사전투표 열기 글로벌한인 7250 10/28/20
타임, 표지서 로고 'TIME' 대신 'VOTE'..97년만에 글로벌한인 7320 10/27/20
트럼프 지지자들 곳곳서 수난...지지 팻말 걸었다가 방화 협박 받기도... 글로벌한인 6869 10/21/20
미 대선 마지막 TV토론, 2분간의 주제별 답변시간에 상대방 마이크 끄기로 글로벌한인 5863 10/20/20
롤링스톤 바이든 지지 선언..."이번 대선은 인종차별·독재 극복할 기회" 글로벌한인 5739 10/20/20
격전지 플로리다, 바이든 전반적 우세 속 트럼프 맹 추격 글로벌한인 5816 10/15/20
트럼프, 바이든 '우크라 스캔들'..."스모킹건"이라며 재 점화 글로벌한인 5744 10/15/20
피치 보고서, 대선 결과 혼란 때 미 신용등급 부정적 영향 글로벌한인 5927 10/15/20
[KOMERICAN TV대선특집] 5편 #바이든 지지도? #이번 대선은 코로나와 마스크 글로벌한인 5609 10/15/20
[KOMERICAN TV 대선특집] 2편 트럼프 마스크 대응이 반전의 시작? 글로벌한인 5950 10/14/20
바이든 "상원 출마" 또 실언 연이은 말 실수...대선서 겨뤘던 밋 롬니 이름도 기억 못해 글로벌한인 5877 10/13/20
뉴스에서 사라진 바이든, 뉴스의 초점은 트럼프다. 글로벌한인 8289 10/13/20
미국 대선 2차 TV토론 비대면으로, 트럼프 강력 반발 글로벌한인 5756 10/09/20
키신저, "1차 대전 유사 상황 갈 수도" 미중 갈등에 경고 글로벌한인 6227 10/09/20
미 대선 첫 디베이트 후 CNBC 여론조사 "트럼프 41%-바이든 54%" 글로벌한인 5729 10/02/20
바이든 한글로 추석인사..."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글로벌한인 5753 10/02/20
'난장판' 대선토론...시청률도…"미 방송 4사 기준 35% 하락" 글로벌한인 5763 10/01/20
중국 '반도체 목줄' 조이는 미국...화웨이 이어 SMIC 제재 움직임 글로벌한인 6021 09/29/20
대법관 지명 배럿은 누구?...트럼프가 애초 찍어둔 48세의 독실한 가톨릭 신자 글로벌한인 5871 09/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