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제목 등록 조회 일자
2주뒤 대선 재외선거..'신분증·비자 원본' 지참해야 글로벌한인 6515 02/10/22
오는 14일 태국 한인타운서 한복 패션쇼 개최…"한국 전통의복인 한복 널리 알릴 기회 됐으면" 글로벌한인 5682 02/08/22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한국전 참전용사 기림 정자 건립 글로벌한인 5863 02/04/22
뉴욕서 60대 한인 업주 무차별 폭행 글로벌한인 5522 02/03/22
유럽한인총연합회, 차세대 웅변대회 개최...3월 18∼20일 크로아티아서 글로벌한인 6786 02/02/22
세계한인회총연합회, "결집한 힘 보여줘야 동포 위상과 권익 향상" 글로벌한인 6204 01/31/22
'재외동포청' 설립...인구절벽 막는 해법 글로벌한인 6147 01/26/22
캐나다 동포의 고국 방문길..."코로나19로 불편하고 답답했다" 글로벌한인 5676 01/24/22
뉴저지, 학교 아시아계 이민역사 교육 의무화...한국계 학생단체 AAYC 요청으로 이뤄져 글로벌한인 5652 01/21/22
호주 한인단체, 26일 시드니서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행사 개최 글로벌한인 5953 01/21/22
"재외동포청 신설" 대선후보 한목소리 글로벌한인 5862 01/19/22
해외에서 119응급상담서비스 작년 2천586명 이용 글로벌한인 5934 01/18/22
119주년 '미주한인의 날'과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결의안 메릴랜드 상원통과 글로벌한인 6120 01/18/22
온라인 전시 사이트 오픈해서 캐나다인에 '김장문화' 알린다 글로벌한인 5697 01/17/22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10달러 이상 모금 캠페인 전개...미군용사 '추모의 벽' 건립 글로벌한인 5772 01/14/22
대선 재외선거 유권자 6만명 준 이유... 코로나로 일시 귀국 늘고 제도 개선 미흡 탓 글로벌한인 6072 01/12/22
20대 대선 재외선거인 등록 19대 비해 6만명 하락한 23만여명 글로벌한인 6586 01/11/22
미국 배우 한인식당서 '노마스크'로 퇴짜맞자 여종업원에 폭언·갑질 행패 글로벌한인 5717 01/10/22
아사히, "재일 한국인 대상 증오범죄 결코 용서 안 돼" 글로벌한인 7392 01/10/22
낮은 참여율에 '비상'...대선 재외선거인 등록 마감 임박 글로벌한인 5592 01/05/22